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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죽음의 땅 (Predator:Badlands) 야우차의 덱 제목: 프레데터: 죽음의 땅 (Predator:Badlands)상영시간: 1시간 47분감독: 댄 트라첸버그출연: 앨런 패닝, 디미트리우스 슈스터 등관람등급: 15세‘프레데터‘ 시리즈는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새로 이끌어 가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시리즈이다.과거 ’에일리언vs프레데터‘ 시리즈 등 옛날 작품들은 보지 못했고처음으로 봤던 작품은 ’프레이‘ 였는데 이때 임팩트가 꽤나 강하게 남아있어그 후 나왔던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까지 재밌게 봤다.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렌차이즈 시리즈였기에 세계관물을 좋아했던 나는 관람 시도는 항상 하고 싶었지만,엄청 옛날 작품들을 다 챙겨보기에는 또 꽤 부담이 컸었는데,새로 나오는 시리즈들 부터 보고 있는데 만족감이 아주 컸었다.’프레데터: 죽음의 땅‘ 역시 예고.. 2026. 3. 20.
어쩔수가없다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제목: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출연: 이병헌, 손예진, 이성민 등상영시간: 2시간 19분관람등급: 15세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박찬욱' 감독님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를 보고 왔다. 옛날부터 감독님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바로 전작 '헤어질 결심'을 보고 난 후라 이번 '어쩔수가없다'는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었다. 영화 개봉전 예고편만 보고 어떠한 정보는 보지 않고 관람하는 나는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일지 보기전에는 좀처럼 감을 잡을 수가 없없다. 다 보고 나서는 꽤 만족스러우면서 '박찬욱' 감독님이 '블랙 코미디' 장르도 상당히 잘 다루는구나라는 걸 느꼈다. 이때까지 다양한 장르를 도전해왔던 '박찬욱' 감독님의 '블랙 코미디'는 치밀하게 짜여진 이야기 속 보는 이로 하여금 '어쩔수가없다'라는 제목을 잘 각인.. 2025. 10. 5.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 새로운 징검다리에 머문 가족 드라마 제목: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Fantastic 4: First Steps)감독: 맷 갸크먼출연: 페드로 파스칼, 바네사 커비, 조셉 퀸, 에본 모스 바크라크 등상영시간: 1시간 54분관람등급: 12세 '마블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큰 비전인 '닥터 둠'을 메인 빌런로 내세우는 어벤져스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제대로 된 첫 단추를 담당한 작품은 이번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이었을 것이다. 물론 전의 '썬더볼츠*'도 있었지만, 외전 느낌이 강했기에 이번 '판타스틱4'가 중요했다. 애초에 '닥터 둠'이라는 빌런 자체도 '판타스틱4'의 빌런이니깐 말이다. 어느 새 '판타스틱4'도 벌써 3번째 시리즈이다. '제시카 알바'와 '크리스 에반스'가 출연한 것으로 잘 알려진 첫 '판타스틱4' 부터 공개되자마자.. 2025. 8. 11.
오징어 게임 시즌 3 (Squid Game Season 3) 아직도 오징어 게임을 믿나? 제목: 오징어 게임 시즌3 (Squid Game Season 3)감독: 황동혁출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등에피소드: 6부작관람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글로벌했던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마지막 시즌이 공개되었다. 지난 시즌 2의 끝맺음이 상당히 애매해서 사실 이번 시즌까지 2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회차를 늘리고 시즌 3로까지 늘린 이유가 있겠지하고 시즌 2를 마무리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번 시즌 3가 '오징어 게임'에 있어 중요한 시즌이었다. 세계관 확장과 '성기훈'의 사투 그리고 게임 밖의 이야기까지 커진 스케일과 세계관의 마무리를 어떻게 지을지 많은 기대를 했다. 제작되지 말았어야 할 후속작 이번 시즌의 총평을 감히 하자면, 최악의 마지막 시즌이자 마무리.. 2025. 7. 27.
슈퍼맨 ( SUPERMAN ) 다시 빨간 트렁크를 입고 날아오르다 제목: 슈퍼맨 ( SUPERMAN )감독: 제임스 건출연: 데이빗 코렌스웻, 레이철 브로스너핸, 니콜라스 홀트 등상영시간: 2시간 9분관람등급: 12세 내가 올해 가장 기다린 영화 중 하나인 '슈퍼맨'을 보고 왔다. 히어로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는 '마블 코믹스'에서는 '캡틴 아메리카'를 굉장히 좋아한다. '슈퍼맨'은 나에게 'DC코믹스'의 '캡틴 아메리카'와 같은 느낌인 히어로다. 사실 생각해보면 공통점이 꽤 많다. 각 만화사를 대표하는 히어로이고 거의 최초의 히어로이며 가장 미국적이고 '선'을 대표하는 히어로니깐 말이다. 그동안 '슈퍼맨' 영화는 많았지만, 나는 '맨 오브 스틸'의 '헨리 카빌'이 내게 첫 '슈퍼맨' 실사 영화의 첫 기억이고 그 전에 고전 '슈퍼맨' 작품들을 잘 알지는 못한다. .. 2025. 7. 11.
더 펭귄 시즌 1 (The Penguin Season 1) 펜트하우스에서 내려다본 고담 제목: 더 펭귄 (The Penguin)감독: 맷 리브스출연: 콜린 패럴, 크리스틴 밀리오티 등에피소드: 8부작관람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맷 리브스' 감독의 '더 배트맨'을 재밌게 봤던 나는 새로운 배트맨 세계관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더 펭귄'의 드라마 제작 소식과 함께 '쿠팡플레이'에서 'HBO'의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되면서 빠르게 관람하고 왔다. (쿠팡플레이 고마워 ㅜㅜ) '펭귄'이라는 빌런은 '팀 버튼의 배트맨' 시리즈에서 등장 후 영화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는데, '더 배트맨'에서 짧지만 강렬한 등장 후 이 세계관에서 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 '펭귄'으로써 각성하게 되는 이야기가 바로 '더 펭귄'이다. '팀 버튼' 감독의 '펭귄'과 달리 '더 펭귄'에서는 굉장.. 2025. 6. 20.
썬더볼츠*(Thunderbolts*, 2025) 세상밖으로 나온 루저들 제목: 썬더볼츠* (Thunderbolts*)감독: 제이크 슈레이어출연: 플로렌스 퓨, 세바스찬 스탠, 데이빗 하버 등상영시간: 2시간 7분관람등급: 12세 '마블 스튜디오'의 굉장한 팬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부터인가 '마블' 영화가 개봉해도 극장으로 바로 달려가지 않고 '디즈니 플러스'에서 기다렸다가 보는 작품들이 많았다. 옛날 같으면 개봉날 바로 심야로라도 보러갔을 텐데 그만큼 실망 했던 작품들이 많아서인데 이 부분은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지 않을까 싶다. 지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도 내가 '캡틴 아메리카'의 덕후가 아니었다면, 아마 패스했을텐데 극장에서 보고 나온 후 생각보다 괜찮았고 앞으로의 마블에 아주 작은 기대감의 씨앗이 심어진 느낌이었다. '썬더볼츠' 역시 제작 발.. 2025. 5. 16.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l 희망을 주는 새로운 캡틴 제목: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Captin America Brave New World)감독: 줄리어스 오나출연: 앤서니 미키, 해리스 포드 등상영시간: 118분  내가 정말 많이 기다렸던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를 관람하고 왔다. 나는 '마블 코믹스'를 좋아하고 그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히어로는 단연코 '캡틴 아메리카'인 사람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캡틴 아메리카'가 은퇴하고 '팔콘'에게 방패를 넘겨줬을 때부터 최근 드라마 '팔콘과 윈터솔져'까지 이 자리가 쉽게 매워지지 않는 자리임을 많이 느꼈다.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각인된 훌륭한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를 대체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은 당연하기도 하다.  최근 마블 작품을 보면, '캡틴 아메리카'의 계승은.. 2025. 2. 14.
오징어 게임 시즌 2 (Squid Game Season 2)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제목: 오징어 게임 시즌 2 (Squid Game Season 2)감독: 황동혁출연: 이정재, 이병헌, 양동근, 임시완, 강하능 등회차: 7부작등급: 청소년 관람 불가  지난 첫 공개 이후 그야말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징어 게임'이 시즌 2로 돌아왔다. 나도 시즌 1을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고 시즌 2의 공개일이 다가왔을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시즌 1 마지막에서 비행기를 타지 않고 발길을 돌린 '성기훈'이 이 게임을 멈출 수 있을지, 또 어떻게 멈추게 할지, 세계관의 확장과 더불어 뒷 이야기가 매우 궁금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속에서 개봉한 시즌 2는 나에게 당혹스러움을 남겨주었다.  난 이게임을 해봤어요.  시즌 2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해보.. 2025. 1. 27.
아케인 시즌 2 (Acane Season 2) 생각지 못하게 스케일이 커져버린 아케인의 과유불급 제목: 아케인 시즌 2 (Acane : Leage of Legends Season 2)회차: 9부작  시즌 1을 정말 재밌게 봤던 '아케인'의 두 번쨰 시즌이 공개되었다. 신선하고 기대이상의 재미를 준 '아케인'의 시즌 1이 끝난 이후로 시즌 2를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나왔고 다보았다. 시즌 1은 신선한 연출과 뛰어난 작화와 노래 초이스 그리고 기대 이상의 스토리라인이 큰 재미를 주었다. 그렇다면 시즌 2에는 과연 어땠을까?과유불급  시즌 2를 보고나서 딱 떠오른 단어는 '과유불급'이라는 단어다. 시즌 1의 성공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와 '아케인' 제작진들은 조금 더 제대로 각잡고 해보자는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외전이나 별도의 컨텐츠가 아닌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정사 스토리라인으로 채택하고.. 2025. 1. 17.
데드풀과 울버린(Deadpool And Wolverine) 마블 지져스.. 제목: 데드풀과 울버린 (Deadpool And Wolverine)감독: 숀 레비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휴잭맨 등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히어로 장르의 팬인 나에게 엄청나게 기대가 되었던 영화였다. '데드풀과 울버린'이라니.. 제목부터 설레기에 충분했다. 이 두명의 팀업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주 흥분되었다.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에는 일이 바빠서 도저히 보러갈 시간이 없어서 보지 못했고 최근에야 보게 되었는데, 이 영화는 여러모로 아쉬움도 많이 남았던 영화였다.  로건  '데드풀'은 1편 부터 3편까지 항상 처음에는 같은 플롯을 가지고 시작한다. 액션씬을 앞두고 '내가 왜 이런 상황이냐면은..' 회상으로 영화를 시작한다. 뒤에서도 말하겠지만, '데드풀'의 액션이야 늘 재미를 선사한다... 2024. 12. 20.
조커: 폴리 아 되(Joker: Folie à Deux, 2024) 아서 플랙의 이야기 제목: 조커: 폴리 아 되(Joker: Folie à Deux)감독: 토드 필립스출연: 호아킨 피닉스, 레이디 가가상영시간: 2시간 17분관람등급: 15세  기다리고 기다렸던 '조커'의 2편 '폴리 아 되'를 관람하고 왔다. 1편이 나에게 상당한 임팩트를 주었던 작품이라 후속작이 제작된다고 했을 때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할리 퀸'으로 무려 '레이디 가가'가 나온다고 했을 때, 또 뮤지컬 시퀀스로 제작이 된다고 했을 때 궁금증과 기대감이 동시에 들었다.  아서 플랙의 이야기  우선 내 감상평 부터 말하자면, 완전히 예상 밖이었다. 예고편을 봤을 때나 전작을 봤을 때 이번 영화 역시 '아서 플랙'이 '할리 퀸'을 만나 '조커'로 각성하고 세상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그런 이야기가 될 줄 알.. 2024.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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